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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01 end of
  3. 2010/01/31 1월 31일 (1)
  4. 2010/01/23 거나 거나
  5. 2010/01/21 progress (2)
  6. 2010/01/20 고찰
  7. 2009/12/29 온다온다온다온다 (4)
  8. 2009/12/08 이런 말도안되는 (1)
  9. 2009/12/05 예를들자면 (1)
  10. 2009/11/24 Not (1)
분류없음2010/03/02 22:55
스마트폰

"1GHz 이상에, AMOLED, 쿼티 자판이 모두 탑재된 녀석이 나와주기를..." 이런 글을 읽었다

그런거다

모토로이의 카메라와
아이폰의 유저프렌들리 한 운영체제 또는 좀더 발전된 안드로이드 체제
dmb
멀티터치
아몰레드
에다가
쿼티 키보드를 원한다
원한다 원한다 원한다!

mp3때문에 꼭 아이팟을 들고다녀야하니까
(지금의 아이폰엔 만족못함, 고로 지를수없음, 고로 playcount 땜에 아이팟 꼭 사용해야함)
차라리 카메라 기능이 좋은 스마트폰을 사면 폰/팟/카 대신 폰/팟 으로 짐을 줄일수있잖아
하지만 모토로이의 터치감과 비 유저프렌들리함은 내 자존심을 뭉게놓았고
LG 에서나온다는 쿼티단 아이는 저스펙이라하고
옴니아는 못생겼고 -_-

내가 3년된 바나나폰들고다닌다고해서 무심해보일지 모르지만
한번고르기시작하면 까칠한 여자야...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3/01 13:18
the end
막보딩의 그날
호크슬롭바닥에 뽀뽀라도 해주고싶었던 그날
눈녹은 디지의 벌거벗은 흙벽이 마냥 쓸쓸해보이던 그날
내 백수인생 아무생각없이 놀기만했던 이번 겨울의 끝

장비빼고
입수식하러가는데 함박눈오는거 뭥미
그래 이제 끝이구나

눈이 더 와도 보드는 타러가지 않을꺼고
triathlon 하면서 받은 wetsuit 도 있지만 
여름이 되기전에는 웨이크도 타지 않을꺼야

화이팅

oh ur so naive...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31 08:15
1월 31일입니다.
2010년의 1/12가 지났습니다.
후덜덜덜.
스키장가는건 후회없는데. 그 외에도 항상 좀더 빡세게 놀아야할것 같습니다.

나 ㅍㅅㅈㄷㄱ님에게 고백할게 있습니다.
요즘 서로 연락이 뜸합니다.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23 04:49
늙었거나 마음이 없거나
아... 젠장.....
진짜 이런기분을 원한게 아니었는데.
잘못한거같다. 불안해.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21 06:17

card- not yet

tamed
길들여지고있어
길들여지고있어
길들여지고있어
길들여지고있어

정리

서랍정리...
오늘은 옷서랍 화장대서랍과 싸움
닦고 바닥지 깔고 수납빡빡하게 하면서 3d 퍼즐놀이 하고...
거의 완벽정리 90%

옷장정리
대충 쳐박혀있는거 내일 다 끄집어내서 정리해줄테야
need to categorize. colorize.
이쁜 투명플라스틱 공간박스가 필요해욥

책장정리
대충정리했으나 심각하게 자리부족
categorize and colorize.

화장실정리
있던거 다 버리고 정리하고 내물건 채워넣고 박박닦아야함
어수선의 극치
참을수없다


오늘 침대보를 씌웠다.
내 이불을 꺼냈다. 베개들을 머리맡에 놓고 이불을 침대에 덮는다. 곰씨가 침대에 앉아있다.

안정이된다.

정리하다말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천정을 보면서 삼십분쯤 멍때렸다.

내방이다.. 내방이다.. 내침대다.. 내침대야..

라고 인식시키면서.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20 08:09

고찰

뉴욕의 내 사랑스런 아파트에서 짐을 싼 이후로
피곤해도 잠을 늦게까지 자지못한다
꼭두새벽에 자도 10시를 넘기지 못하고 일어나버려서 항상피곤.

침대는 방의 한가운데에 있어야한다규.

주말마다 가는휘팍
서서탄다고 앉았더니 빠지는 엉덩이
열고탄다고 어깨를 닫았더니 따라 오무려지는 손.

정말 모든게 fugly 해서 눈이아프지만
그래도 내방이 생기니 좋다. 뿌리내릴곳이 있는 느낌.

정리합시다.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12/29 00:11
이삿짐이 온다온다온다
별건 없지만
그래도 내물건이니까
9월에 싸놓고 지금껏 못본거니까
기분이 좋다다다다

보드복복복
헬멧멧멧
고글글글

내 옷옷옷
겨울 신발발발

아잉잉잉

정리는. 음. 나중에 =_=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12/08 04:17

이런 말도안되는 시츄에이션

걸린 감기 시름시름 앓다가
토하고 피크치고 열났다가 열이 내린건 좋은데

하룻밤자고나니
다시 걸린거같은 이 뭥미

하룻밤더자보니
완벽다시돌아온 감기

이집뭐야?
이방뭐야?
뭐가문제야?

문닫고 이불두겹에 가습기에 히팅패드까지하는데 도대체 뭐가문제야???
게다가 집이 춥다고 느낀적도 없었다....
말이돼??

억울해죽겠다.


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12/05 06:13

정리안된 집안
익숙하지 않은 웹사이트들
내공간 부족
잘 모르는 집주변 거리

도와줘! 어색어색.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11/24 08:31

Not

Grey Gardens

Posted by clou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