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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1월 31일 (1)
  2. 2010/01/23 거나 거나
  3. 2010/01/21 progress (2)
  4. 2010/01/20 고찰
분류없음2010/01/31 08:15
1월 31일입니다.
2010년의 1/12가 지났습니다.
후덜덜덜.
스키장가는건 후회없는데. 그 외에도 항상 좀더 빡세게 놀아야할것 같습니다.

나 ㅍㅅㅈㄷㄱ님에게 고백할게 있습니다.
요즘 서로 연락이 뜸합니다.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23 04:49
늙었거나 마음이 없거나
아... 젠장.....
진짜 이런기분을 원한게 아니었는데.
잘못한거같다. 불안해.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21 06:17

card- not yet

tamed
길들여지고있어
길들여지고있어
길들여지고있어
길들여지고있어

정리

서랍정리...
오늘은 옷서랍 화장대서랍과 싸움
닦고 바닥지 깔고 수납빡빡하게 하면서 3d 퍼즐놀이 하고...
거의 완벽정리 90%

옷장정리
대충 쳐박혀있는거 내일 다 끄집어내서 정리해줄테야
need to categorize. colorize.
이쁜 투명플라스틱 공간박스가 필요해욥

책장정리
대충정리했으나 심각하게 자리부족
categorize and colorize.

화장실정리
있던거 다 버리고 정리하고 내물건 채워넣고 박박닦아야함
어수선의 극치
참을수없다


오늘 침대보를 씌웠다.
내 이불을 꺼냈다. 베개들을 머리맡에 놓고 이불을 침대에 덮는다. 곰씨가 침대에 앉아있다.

안정이된다.

정리하다말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천정을 보면서 삼십분쯤 멍때렸다.

내방이다.. 내방이다.. 내침대다.. 내침대야..

라고 인식시키면서.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10/01/20 08:09

고찰

뉴욕의 내 사랑스런 아파트에서 짐을 싼 이후로
피곤해도 잠을 늦게까지 자지못한다
꼭두새벽에 자도 10시를 넘기지 못하고 일어나버려서 항상피곤.

침대는 방의 한가운데에 있어야한다규.

주말마다 가는휘팍
서서탄다고 앉았더니 빠지는 엉덩이
열고탄다고 어깨를 닫았더니 따라 오무려지는 손.

정말 모든게 fugly 해서 눈이아프지만
그래도 내방이 생기니 좋다. 뿌리내릴곳이 있는 느낌.

정리합시다.

Posted by clou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