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9/30 thoughts
  2. 2009/09/30 LATHER
  3. 2009/09/29 번역
  4. 2009/09/28 abil
  5. 2009/09/26 뷁 ^^
  6. 2009/09/23 love
  7. 2009/09/14 recipe (8)
  8. 2009/09/13 아저씨
  9. 2009/09/13 10
  10. 2009/09/10 집을나와살면서 느낀점
분류없음2009/09/30 22:08
1. portishead
depressing 하다고 근 3년간 한번도 제대로 재생한적이 없을정도로 별로 안땡겨했는데
오늘다시들어보니... 좋네? ㅡ_ㅡ 취향변해가는거니 그런거니
정서바뀌었니

2. 영화
컴퓨터를 뒤지다가 알아냈는데
내가 몇년전에 어떤 영화를 봤다는걸 알아냈다.
그 영화를 봤다고는 생각도못했으며 아무리더듬어봐도
그날의 기억은있는데 영화를 본 기억은 없다. 줄거리조차 생각안난다.
원래 이런거 기억 잘하는데..
내머릿속에 지우개.. 어흥

3. 추워졌다
앞으로 내한몸 어디로살아야할지 행방도모르겠는데 보드가 일단 타고싶다.

4. 덜덜덜
나 떨고있니?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30 15:52

전에 LATHER 이라는 브랜드의 미니로션이 집에서 굴러다녔었는데
어느호텔에서 가져온건지를 까먹고있었거든.
쏙쏙 잘발리고 냄새도 좋고해서 완전 러브 하고있었는데
이번에 ac 에 가니까 그게 있더라.
borgata 꺼였어.

anyways.
i loooooooooooooooove it. best lotion ever.
냄새, 텍스쳐, 보습기능 어디하나 흠잡을것없이 브라보.

생일선물로 body lotion 및 cream 예약받고싶..???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29 15:13

정말 어려운게
한영 번역이다
영한은 할만한데
한영은 정말로... 앟

일단 한국말은...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형식,
길게길게길게길게길게 늘어지기만하는 문장,
게다가 뜬금없는 fancy 단어 활용
등등등
아 수습정말안된다.

ㅈㅇ이 번역좝을 밥 두끼 얻어먹고 내가하기로했는데
전에 언니 논문번역할때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래도 한영은 힘들어용~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28 20:31
ability not
nasty thoughts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26 10:19

진짜루 진짜루 진짜루 진짜루 맘에드는걸 사고싶단말이다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사고싶단말이다

멀고도 먼 당신
스.카.프.

아...
첨 들어가서 한번 휙 보고..

이쁜거 "또" 없네...

아냐그래도... 일단 해보자..

해서 이거저거 해보다가...

1. 색깔완전 유치찬란 스타일특이 그림 험하고 내용 맘에안들지만 (원숭이) 빽빽하긴함
2. 색깔은 대박인데 그림이 말 안장-_- 게다가 넘쳐나는 빈공간

"how to talk myself out of purchasing"

1. 너 이거 지금 샘플세일이라고 와서 뭐하나 건져가야겠다는 맘에 사고픈거지? 너 이거 forever 21 에 20불짜리로 걸려있었음 그냥그러네? 이랬을꺼지? 이거 오래쓸 디자인은 아니네? 굳이안샀을꺼 괜히 비싼거 싸게산다는 맘에 끌리는거지?
2. 너 근데 이거샀다가 나중에 이 색감으로 그림 빽빽하게 이쁜거있으면 또 살꺼니? (응) 그럼 이거 왜사니? 그림도 구리고 맘에드는건 색깔뿐이잖아? 색깔만보고사면 천가게가서 천사다가 둘러라?



나 근데 진짜 im so fking tired of looking! 내주변인들껀 다 이쁜데
왜 난 근2년을 기다려도 맘에드는게 없는거야????
나 ㅈㅇ이꺼도 갖고싶고 큰언니 컬렉션 대부분 그리고 엄마 흰색바탕에 꽃무늬도 좋고
아아아아악!!!!!!!!!!!!!!!!!!!!

페이션스 이즈 러닝아웃....

색감좋고 그림내용 맘에들고 테두리까지 적당히 빽빽하게 차있는거 사기가 이렇게 힘들다냔말이냐!
1년 더 기다리라그러면 열받아서 아무거나 지를지도...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23 16:19
burn after reading
and
tropic thunder
two of the greatest movies made in 2008

its like
sooooo all the way up there with
the darjeeling limited
snatch
lock stock
kill bill
reservoir dogs

oh and slightly different but i'll include slumdog millionaire as well.

솔직히 hangover 랑 superbad 도 웃겼지만... 그건그냥 웃긴거고. 저것들은 예술이고.
Posted by cloud9
"의"2009/09/14 15:57

반찬을 자주하는게아니라서
한번할때마다 아 담엔 이렇게 하면 맛있겠구나 라는 느낌이 드는데
담에 다시할때가되면 매번 까먹는다며
그래서 인제는 여기에다가 적어놓을꺼라며


앞으로
새우말린거, 깨, 좋은된장 활용하자
불고기양념 퍼펙트 비율 구하기
생선요리 시도
갈비찜 소고기무국

[완성]

오징어채볶음
오징어채를 물에 아주잠깐 불린다
물기를 빼고 가위질 팍팍
소스 - 식용유 0.5T 고추장 2T 물엿 2T 설탕 2T 미림 1T 진간장 0.5T 다진마늘 1T.
가 대충 기본이라지만 그때그때 먹어보며 맛보고 포인트는 마늘많이 설탕많이.
넣고 약한불에 녹이다가
오징어채 넣고 볶은다음
불끄고 살짝 식으면 마요네즈넣고 섞어주기

국물있는 취나물
찬물에 오래오래 불린뒤 (심심하면 중간에 물도 갈아주기)
20+분 끓이고
물 갈아서 한번 더 끓이고
식히고
물갈아서 담가뒀다가
물기뺀뒤 가위질 팍팍
간장 3T 마늘 2T 참기름 2T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포인트는 간장.
한다음 살짝볶아주고
다시마멸치육수 조금넣고
익힌다.

김치찌개
김치잘라 기름에 볶아
물부어주고 고추장이나 김치국물넣어
끓여
참치넣어 끓여
식혀
끓여
다시끓일수록 맛있어져.
참치나 스팸이나 삼겹살이나 셋중하나만 고르기

라면
물넣고 스프넣고 면넣고 잠깐 끓여.
불끄고 뚜껑덮고 가만 놔뒀다가 먹어.

Butter Noodle rice
1 "mug" (not a cup) of noodles
1 "mug" of rice
1/4 stick of butter
4-5 chicken boulian(sp?)cubes
mix all on pan...mix cubes and butter all in cubes must be dissolved...rice and noodles r light brown
pour into rice cooker add 2 mugs of water.
for future reference if u want to make more all you need to do is add more cube and (as many mugs of water as rice and noodles)

Balsamic Potato and Green Bean Salad
http://www.rachaelraymag.com/recipes/salad-vegetable-recipes/balsamic-potato-and-green-bean-salad/article.html

오이미역냉국
미역 불렸다가 비벼씻고 짜
오이 어슷썰어
양파썰어
다섞어서 그위에
간장 식초 소금 설탕(생각보다많이) 투하
다진마늘 국물 아주쪼끔 넣고
비빈담에 얼렸다가
냉수부어서 먹어 고고고

미역국
미역불려
물에 다시다/멸치 액기스 다싯물 얼린거 투하해서 끓
미역에 참기름 소금 조물조물해서 볶
뽀얗게 국물나고 고소해지면
끓인물 붓고 계속 끓
생각보다 소금 왕 많이 들어감
고기넣을꺼면 고기에 양념을해서 먼저 볶은후 미역볶기

오뎅볶음 (간장)
오뎅씻어 잘라
안탈정도만 기름두르고
매운고추 양파 마늘 오뎅 슬쩍볶아
불줄이고 간장이랑 물넣고 졸여
물기약간있을때 물엿넣고 불꺼서 비벼

된장찌개
다시마 멸치 넣고 끓여서 국물우려
건더기 건져내고
된장고추장넣어
끓여
감자 호박 양파 고추 넣고 끓여
두부넣고 끓여
파넣고 끓여

떡볶이
두번에 나눠서 먹을꺼면 찌개 생각하고 물 넉넉히 맞추기
약한불에 떡넣고 고추장넣고 끓여
설탕왕창 양파 오뎅 투하
파 투하
물엿투하
끝.

맑고 칼칼한 콩나물국 + 무침
간장멸치 절대 노.
한봉지 다 뜯어서 헹궈
자작자작하게 물담궈서 큰냄비에서 소금넣고 뚜껑열고 끓여
살짝 빠샥빠샥할때 꺼내서 찬물에 데치고 (물 쎄이브 해놓기)
아까 그물에 국 분량 콩나물 넣고 소금넣고
다진마늘 청량고추 넣고 더 끓여
파 고춧가루 넣고 끓여
http://channel.patzzi.joins.com/article/article_dynamic.asp?aid=9657&Serv=&Sect1=&Cont=
무침> 찬물로 한번 더헹궈  다진파, 참기름 소금 (garlic seasalt) 고춧가루 그리고 깨있으면 깨넣고 섞어

장조림
물에담가 고기핏기를 뺀다.
마늘간장 넣어주고 끓인다 졸인다.
고추넣고 끓인다 졸인다. 심심하면 파나 양파도.
땡.

계란장조림
계란삶고 식히고 까고
물 간장 다진마늘
파뿌리 양파 파 고추 있는거 아무거나 넣어준다음
끓인다. 졸인다.
참기름 1T 넣고 다시한번 끓인다.
땡.

감자조림
감자 고구마약간 양파 잘라서
기름넣고 살짝 후딱 볶아
불줄여서
간장 물넣고 졸여.
고구마가 포인트, 설탕쓰지않고 오래오래 졸인다.

알찌개
물끓여 명란젓넣어
두부넣어 파 양파 넣어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간

[미완성]

두부
두부에 소금뿌려
오래오래가 포인트.

멸치볶음

버섯밥
표고버섯 송이버섯 그냥버섯(?) 넣고 물양은 보통으로해서 끓여
다진파, 물, 간장, 깨 해서 비빔장 만들어서 먹기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13 22:27
아저씨 감사합니다.
좋은분이신거 정말 딱 호감 정말.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13 13:50

10

acquire 하고나서
가격과 용도에 상관없이
"아 진짜... 진정 잘.샀.다. 어디있다 인제왔니"
이런게 있고
사자마자
"아... 괜히샀...... "
아니면 더 막장 "내가 저걸 샀었던가?????? -0-"
이런게 있다.

사고나서
진짜 잘샀다 라고 느껴지고
볼때마다 행복하고 
자주쓰고
꼭 필요한 그런것들로만
채워졌으면 좋겠다.

speaking of which
i love my new kiddie sized SIGG water bottle!

 

eco friendly, cute, with a GLOW IN THE DARK cap, and just my size.
무겁고 커서 보통사이즈 물통은 싫다.  
아가사이즈. 한컵사이즈. 내손에 쏘옥 300ml 딱 좋아!

왠 애들꺼냐고...조카꺼 훔쳤냐고 
저걸 누구코에 붙이냐고 구박도 좀 받고있지만

아 볼때마다 해피해피. 거의매일들고나가는듯. 
넘 좋아서 집에서도 저기다 마신다 ㅡ_ㅡa
Posted by cloud9
분류없음2009/09/10 19:57
i NEED

big windows
that opens
(facing east)

광합성맞다 광합성.

오늘은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다.



_____________

정말정말 답이안나와서 터질듯한 머리를박고 좌절하던 적은 내생애 딱한번.
그 "상태" 에 익숙해졌더니
아 그래도 괜찮은거구나. 
아 답안나와서 머리박아도 세상끝나는거 아니니까 너무 힘들어하지않아도 되는구나.
숨한번쉬고 힘좀빼고 여유롭게 상황되는대로 행동하면되는구나. 그렇더라.

문제는 저런상황에서도 아 괜찮아- 가 되버리니까
거기에 한참 못미치는 
넘쳐나는 크고작은 생활좌절엔 
제대로 대응을 할 생각조차 안하잖뉘???!?!?!?
야! 쫌!!!!

대학졸업하고 3년.
1학년으로 입학해서 4학년이 될때까지의 그 3년이랑 같은시간. 내가 중국에 갈때 그때쯤.
기분탓인가? 성장속도가 줄어들고있다고 느끼는건?
풋풋한 17세의 성장력을 따라잡게다는거 자체가 무리이긴하지만....ㅡ.,ㅡ
지난3년
내가 뭘 배웠나
대학졸업5년안에 뭔가를 뒤집어엎겠다는 이 이 이 약속.

내가 얼마전에 배웠는데
나의 문제점은
크나큰 목표만있었고
실질적인 to do list 와 목표달성 수준을 재는 key performance indicator 가 없었다는것!

그래서 12주년에 미국을 뜨겠다는거와 졸업후5년계획에대한 kpi 가 없어서 3년을 날로먹었다는것!

아 아직은 난 젊고 시간은 많은건 알아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ㅈㅇ이네 집에왔는데
화장실에서 클린징폼을 찾다가 각질제거제가 있길레 써봤는데
오마이갓 너무좋은거야
에스까다 뭐 제품인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단종된듯
http://shopping.daum.net/product/productdetail.daum?productid=C22212324&categoryid=LC011&sortType=
이거의 전모델인거같은데
언니들한테 사라그래야겠다.

참존은 기름덩어리고 너무 세게 오래 문질러야되서 잘 안쓰는데
저건 바르자마자 10초만에 덕지덕지 붙어있던 각질이 후두두두. 말그대로 후두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일의 파트원은 ^^예 안녕하셨어요 를 해야하는 날
그리고 파트투는 굴러들어오려고 준비태세잡고있는 공 가드안올리기 연습.


Posted by cloud9